드디어..
·2026-10-06 15:20·조회 95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뽑은 MUR 카드인데..
모으고 싶은덱이랑 맞지않아서..
5천에서..4500..4천을 거쳐 3500이 되니..
드디어 입찰 나왔네요ㅜㅜ
잘가렴~ 나에게 처음 왔을때 정말 기뻤단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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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시워리ㅠㅠ
- 4일 전
저에겐 과한 카드라서ㅜㅜ
- 4일 전(수정됨)
시월님 카드 !!!
- 4일 전
저에겐 과한 카드라서ㅜㅜ
- 4일 전
경매 붙길 기원요 몇번 누루니 천 이천 넘음
- 4일 전
지금 3500인데 더 올랐으면..
- 4일 전
더 비싸게 팔릴수도 있겠지요
- 4일 전
그랬으면 좋겠긴한데..세월님 세트덱이 너무 없어서ㅜㅜ
- 4일 전
가즈아
- 4일 전
저에겐 과한 카드라서ㅜㅜ
- 4일 전
배틀 붙어서 처음 팔고 싶었던 5천포까지 오르시길..
- 4일 전
제발..
- 4일 전
와ㅜㅜ갖고싶은데 포인투가...ㅠㅠㅠㅜ
- 4일 전
솔직히 그게 커요..이제 포구걸도 안되니..
- 4일 전
세트효과때문에 가격이 너무싸다 진짜..ㅠ
- 4일 전
진짜요ㅜㅜ 케이대 그리운사람은 2명만 모아도 세트덱인데..엑셀쪽은 3명 모아야해요ㅠㅠ..유일한 세트덱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