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규형이 참 보살인게
·2026-10-15 22:33·조회 292
잃어도 자기가 잃을게
더 많은 걸 아니까 그래서
금칙어만 넣고 넘어간 걸수도..
보살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나 근데..
이럴 때 보면 리니지에 빠져 사는 게
곁에서 세연이가 있다는 게
참 다행인 것 같네요.
얼마 전 까지는
리니지 빠져 살아서
이해 안 되고 그랬지만
요 근래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고
수술해서 잠 제대로 못 자서 아파하고
컨디션 나빠져 가는 거 보고 이해 했습니다.
이제 리니지 얘기하는 거 봐도 웃음만 나와요
그 눈빛이 초롱초롱 해지고 밝아지는
그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해 하는 거
같아서 보는 내가 더 행복해지더라구요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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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분 전
그냥 포켓몬이 싫어요 잠들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