귯모닝
·2026-10-16 08:41·조회 373

어제 고양이들 넘 기여워서
옆에 계속 누어서 만지작 하면서
“앙투 나 좋아하지~~~” (이름이 앙투임)
하면서 계속 만졋더니
ㄹㅇ 제 얼굴에대고 한숨을 푹쉬는거임 고양이가
그래서 머지?ㅎ 하고 계속 질척였는데
ㅣ또 한숨을 푹 쉬길래
머지 얘웃기다 하고 계속 만졋더니
하악질 했음 ㅜ ㅜ
까탈스러운 고양이들
중학생때부터 알던 고앵이라 13년됐는데
섭섭하네요 그럼 이만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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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간 전
모닝모닝!
- 4시간 전
1일1늑이다 하이
- 4시간 전
굿모닝
- 4시간 전
늑채업~
- 4시간 전
굿모닝 늑하!!!!!!!
- 4시간 전
ㅋㅋㅋㅋ 고양이 귀엽다
- 4시간 전
늑채업!!!
- 4시간 전
1일1늑 미쳤다ㅋㅋㅋ
- 4시간 전
굿모닝!!
- 4시간 전
13년 하악질 삐빅 정상입니다
- 4시간 전
모닝
- 4시간 전
늑채업
- 4시간 전
좋은 아침
- 4시간 전
굿모닝
- 4시간 전
모닝 일기 좋았다요 무민공주
- 4시간 전
늑채업
- 4시간 전
궁모닝ㅎ
- 4시간 전
굿모닝
- 4시간 전
좋은 아침 ~
- 4시간 전
늑모닝
- 4시간 전
조은 아침
- 3시간 전
어휴 야옹이 등빨이 누구 같네 ㅋㅋㅋ 늑채 오늘도 ㅎㅇㅌ
- 3시간 전
굿모닝!!
- 3시간 전
늑채업
- 3시간 전
굿모닝 넉채
- 3시간 전
늑모닝!
- 3시간 전
ㅋㅋㅋㅋㅋ굿모닝~
- 3시간 전
늑하!
- 3시간 전
어서오고 넉채
- 2시간 전
늑모닝!
- 2시간 전
늑채업~
- 1시간 전
굿모닝 늑하
- 1시간 전
냥이는 그저 바라볼 때만 귀여움 ㅋㅋ
- 1시간 전
늑이루~~
- 1시간 전
늑채업!
- 1시간 전
어서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