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최종전 유영진 꺾고 ASL 우승!
·2026-10-17 17:59·조회 26
결승전의 운명을 가를 3대3 마지막 경기!
에티튜드에서 김민철(7시)과 유영진(5시)이 최후의 승부가 펼쳐졌다.
유영진은 결승전 마지막 경기에서 과감한 8배럭 전략을 선택했다.
그러나 김민철은 드론을 나눠 벙커를 파괴하고 추가 마린까지 쫓아내며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냈다.
벙커를 취소하지 못했고 그나마 지어진 벙커가 허무하게 파괴되면서 유영진은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이후 유영진은 마린·메딕 진출로 성큰을 강요하고, 터렛을 설치하며 방어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하지만 김민철은 뮤탈로 테란의 빈틈을 공략하며 하이브 테크와 3가스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하지만 유영진에게도 반격의 기회가 찾아왔다!
2드랍쉽의 기습 공격으로 저그 멀티의 커널을 파괴하며 의미 있는 피해를 입혔고,
베슬을 쌓아 이레디에이트로 럴커와 디파일러를 잡아냈다.
김민철이 가스 유닛을 연이어 소모하는 사이 테란은 멀티를 늘리며 역전에 성공하는 듯했다.
그러나 승부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었다!
김민철의 플레이그가 테란의 베슬을 덮쳤고 베슬은 뮤탈 한마리에 무참히 터졌다.
그리고 마침내 방 5업 울트라리스크가 전장에 등장했다.
울트라는 테란의 병력을 순식간에 밀어내고 멀티까지 파괴하기 시작했다.
유영진은 아쉬움에 쉽게 경기를 떠나지 못했지만 결국 GG를 치며
김민철이 ASL 정상에 올랐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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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분 전
철벽 ㅊㅊㅊㅊㅊ
- 39분 전
요약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