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26-10-23 20:23·조회 138
그저 사람을 좋아하고
그래서 도와주는 일도 많고
하지만 돌아오는 건 통수 및 배신
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은
호구니 뭐니 그런 나쁜 말 보단
뒤에서 토닥토닥 위로해 주고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고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거만
알았으면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 크더라
얼마나 더 대박이 나고
잘 되려고 액땜을
그렇게 크게 맞는 건지
그저 사람 좋아하고
정 많은 사람이고
툴툴 대도 츤데레라
자기 울타리 안에 있으면
뭐든 챙겨주기 좋아하는 사람이고
먼저 실수 안 하면 끝까지 데려가는 사람인데.
힘든 건 한순간에
찾아오고 덮쳐오지
말했잖아
내버려 두면
알아서 떠내려 온다고,
형이 괜히 피닉스 박 이겠어?
문신 지운다고 고생 많았고
아무 생각 없이 행복 리니지 드가자
여자친구가 지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바로 실천하는 남자 그는 누구? 박 중 규
이제 8번만 지우면 된다 형아 고생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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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8번이나 더남았어요?
- 1시간 전
네..
- 1시간 전
생각만해도 따갑네여~ ㅎ
- 1시간 전
공지 보니까 그냥 아픈 정도가 아니라 지옥불로 지진 느낌 날 것 같던데요 ㄷㄷ
- 1시간 전
문신지우는거 말맠 들었지 직접보니까 진짜 엄청 아파보여요
- 59분 전
어매 아직 많이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