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대 유스 평가전! 원장들의 가르침, 실전에서 통할까?
·2026-10-24 19:26·조회 57
케이대 유스 테스트가 2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평가의 핵심은 새로운 전략을 얼마나 잘 구사하느냐가 아니다.
각 원장에게 배운 빌드를 실전에서 얼마나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가 주요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결의 상대는 익명의 플레이어로, 학수 총장이 직접 섭외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유스 후보들은 각자 배운 전략을 바탕으로 실전 능력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
늑원장은 저그 유스에게 선럴커 빌드를 비롯해 확장과 운영을 병행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특히 병력을 모아 인구수 200을 채운 뒤 공격에 나서는 과정까지 교육한 것으로 전해졌다.
질럿 찌르기에 대한 대처법도 익힌 만큼, 초반 압박을 견뎌내고 안정적으로 후반 운영에 들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슬원장은 상대 저그의 빌드를 확인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운영을 이어가는 멀티태스킹 능력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이른바 '아다리'를 맞추는 운영과 10·12 빌드, 8게이트 이후 운영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단순히 정해진 빌드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먼원장은 기본적인 빌드 수행을 전제로 부대 지정, 병력 정리, 스캔 활용, 진출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입구를 막아둔 상황에서 상대의 공격이 들어왔을 때 SCV로 수리하는 등 수비 상황에서의 대처법도 교육했다.
다만 다크 템플러에 대한 대응은 아직 다소 불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원장은 다크 한 기에 큰 피해를 입는 상황이라면 과감하게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번 2판은 단순한 승패를 넘어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댓글 7
- 1시간 전
ai인가요?
- 1시간 전
정리를 잘해줍니다!
- 1시간 전
ㅋㅋㅋㅋㅋ
- 1시간 전
ㄷㄷ ai 인가요 ? !
- 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 정리추
- 1시간 전
와~ 정리추
- 46분 전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