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토스 정체는 케이 박중규? ‘폭언토스’ 소환에 시청자 술렁
·2026-10-24 20:09·조회 158
유스 테스트 2경기 익명토스가 승기를 잡자 “나가 씨X! 나가라고!”라고 채팅을 쳤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과거 8티어 승급불이 켜졌던 박중규 선수의 채팅을 떠올리며
“케이 박중규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중규 선수는 현재 승급불이 꺼진 프로토스로 ‘폭언토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과연 익명 토스의 정체는 정말 박중규일까? 단순한 해프닝인지, 진짜 정체가 따로 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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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
- 1시간 전
방 못파고 맵도 투혼밖에 할줄 모르는 폭언토스께서 과연....
- 1시간 전
ㅋㅋㅋ개웃기네요
- 1시간 전
기자신가요? ㅋㅋ
- 1시간 전
민기정배
- 1시간 전
수산신문 김상어기자 ㄷㄷ
- 57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4분 전
ㅋㅋㅋㅋㅋㅋㅋ
- 51분 전
ㅋㅋㅋㅋㅋㅋㅋ
- 47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가 나타났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