쁠리신
·2026-10-25 21:30·조회 191
쁠리짱은 시기를 잘못 타셔서 잘나가는데도 부장을 한번도 못해보셨던게 마음이 아프긴 하네요
하필 그당시에 전성기를 맞이한 미오탱 앙체리 이 두분을 만나서 이참에 이번 시즌때 부장 한번 달아봤으면 좋겠는데 진짜 방학기간때 열심히 하더라구요
2025년5월22일 이후 오늘 우승한다면 쁠리짱 더케이 1년5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
쁠리짱 더케이 재입사 축하드리고 앞날 가운데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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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전
쁠리업
- 2시간 전
쁠신업@.@
- 2시간 전
쁠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