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오프 1차전 리뷰 [간략하게]
·2026-10-26 21:55·조회 68
1회 : 이 때는 아니지만 초반에 중계진의 멘트, "페덱은 잘 던졌지만 기아 타자들이 잘 쳤다" >> "페덱이 퓨어하게 못 던져서 5점이나 내주었다" 이게 맞을듯 1번타자 박정우를 3구 삼진으로 잡았지만 2번 박재현부터
슬슬 투구수가 늘어났다.
2번 박재현 ㅡ 5구 / 3번 김도영 ㅡ 7구끝에 볼넷을 기록한 것이 페덱이 퓨어하게 못 던졌다는 증거가 될것이다.
5회 : 투구수 관리 잘하던 네일의 예상치 못한 변수발생 헤드샷 퇴장. 페덱은 4와 3분의 2이닝 5실점
네일은 무실점 기록 중이였고 이대로면 7회까지 갈수도 있었는데 이 사건 하나로 변수가 발생했다.
삼성의 1득점 기록하면서 이 점수가 기아에게 불안한 리드를 안겨주는 듯 하였다.
7회 : 삼성에게도 아예 기회가 없던것은 아니었다. 여러번 득점으로 이어질수 있는 기회 중 하나가 7회였다.
유격수 하주석의 대수비 박민이 볼을 흘리는 실책(알까기)을 시전하며 삼성에게도 기회가 오는듯 했다.
하지만 좌익수 박재현의 2번의 호수비가 삼성의 추격의 찬물을 끼얹어 버렸다. 말 그대로 차갑게 식어버린 순간이다.
=> 정리 : 삼성은 주자가 생기면 해결해 줬던 사람이 없고 기아는 타격에서든 수비에서든 서로가 서로를 받쳐주는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어 기아의 원사이드한 승리였다. 이 여파는 확실히 2차전에서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7
- 2시간 전
정성추 나이챠
- 2시간 전
투수 공략을 못하네요ㅠ
- 2시간 전
삼성이 오늘좀 이상하긴하던데 낼은 먼가 다르게 나올것같아요~
- 1시간 전
정성 추
- 1시간 전
ㅅㅅㅅㅅ
- 1시간 전
다른건 다 모르겠고 김성윤 1회때 초구딱이 ㅈㄴ열받네요 초구좀 그만 건드리라니까 맨날 하..
- 1시간 전(수정됨)
아니 그냥 다열받긴해요 사실 2안타가 머냐 초반에 수비도 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