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2026-10-27 18:05·조회 35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내일 아침 서울은 2도라는데 체감온도는 0도 정도
될것 같습니다. 내일 나오실때 두껍게 입으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아까 SAR 획득은 원정과 탑 등반에 진척이 없어
아쉬운 소리 했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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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49분 전(수정됨)
원정은 25중에 9까지 탑은 34층에서 있습니다.
- 49분 전
수고하셨어요
- 49분 전
고생하셨어요~
- 49분 전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퇴근 조심하시고 맛저하세요
- 43분 전
고생하셧어요
- 35분 전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