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럽다....
·2026-10-31 17:14·조회 182
5시인데 벌써 배가 부릅니다.
친척들이 고기를 4시부터 구워서 벌써 술판이다.
다들 맛저하세요 ㅋㅋㅋ
구석에서 공홈하는데 여친있냐고 물어봅니다.
있었으면 좋겠는데말이죠 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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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전
ㅋㅋㅋ전 친척들에게 소개나 시켜주고 물어보라니까 더이상 안묻습니다
- 2시간 전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
- 2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시간 전
ㅠㅠㅋㅋㅋㅋㅋㅋ
- 2시간 전
아픈데를 찌르시네 ㅠㅠ ㅋㅋㅋ
- 2시간 전
ㅋㅋㅋㅋㅋ
- 2시간 전
위트업!!
- 2시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