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의 끝] 제 정체를 밝혀야 겠군요..
·2026-11-01 19:59·조회 208
사실 저는 대머리 혐오증에 걸린 히트맨입니다.
과거 다 청산하고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대머리만 보면.. 눈부심에 다시금 살인충동이..
누군가는 탈모라서 억울할수 있음을 알기에..
고민하다 친했던 존윅 형님에게 조언을 구했더니
패션 대머리는 탈모인을 조롱하는 나쁜ㅅㄲ들
이라고 알려주셔서 지금은 마음 편하게
패션 대머리들만 죽이고 있네요.
곧 빈디젤, 드웨인 존슨, 홍석천 처리하려합니다.
힘든 싸움이겠지만 해야죠.
아래는 그간 제가 없앤 패션 대머리들 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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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학수가 좋아하는 달걀이였군ㅋ
- 1시간 전
워워~형님 아닙니다!! 대머리입니다ㅋㅋ
- 1시간 전
민머리업!
- 55분 전
눈이 부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