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의 끝] 케르베로스 길들였습니다.
·2026-11-01 21:26·조회 191
어제 이벤트 공지를 올리고 쉬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현관문에 헬게이트가 열리더라구요.
그 앞에 케르베로스가 머리 세게 달고 노려보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용기내서 도전했다가, 팔 한쪽을 잃고
케르베로스 머리 두개를 떼고 나서야 겨우 잠잠해져서
바로 목줄 채우고 길들였습니다.
이제 앉아 같은 기본 명령도 듣네요

인증 안하면 못믿으실까봐 방금 찍은 사진입니다.
힘든 사투가 끝난 후라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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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전
저 강력한 눈빛 보기만해도 무섭네요 길들이기까지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용
- 2시간 전
워낙 거친 녀석이라 힘들었습니다
- 2시간 전
귀엽네요 ㅋㅋㅋ
- 1시간 전
눈빛은 아직 당장이라도 달려들꺼 같은데요 ㅋㅋ
- 1시간 전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