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공유스크랩신고[허언의 끝] 저희집엔 무서운 사자 한마리가 있습니다.kb0970·2026-11-01 21:58·조회 84다행스럽게도 사자가 순한편이라 물지는 않지만사자답게 밥을 너무 많이먹어 식비가 걱정입니다..동물의 왕을 알아보는건지,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복종의 자세를 취하더라구요.가끔 저를보면서 사진처럼 입맛을 다시던데 기분탓이겠죠?15← 이전 글조기퇴근데이 언제 끝나나여...?쁠지영 · 3시간 전다음 글 →[허언의 끝] 오늘부터 담배끈을겁니다.나피짜는호칸 · 3시간 전댓글 3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AH]도트♥°3시간 전귀엽네요 ㅋㅋ2쿵짜3시간 전커엽다..2여누누.2시간 전귀여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