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2차전 리뷰
·2026-10-27 21:56·조회 56
한줄평 : 어제와 완벽하게 미러전이 되어버린 양 팀의 경기력
우려와 달리 부상에서 돌아온 후라도는 기아전에서 강했습니다. 6과 3분의 2이닝동안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면서
최고의 피칭을 보여줬습니다. 삼진도 3개가 잡아냈구요.
반면에, 올러는 4와 3분의 2이닝동안 5피안타 5실점 속에 피홈런도 1개 있구요.
어제는 페덱이 퓨어하게 못 던졌다면 올러가 너무 못 던졌고, 상대타선에게 털린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타격에서는 어떨까요?
김도영 ㅡ 카스트로는 서로 똑같이 4타수 1안타 어제와는 다른 타격을 보였습니다.
(어제 각각 3타수 2안타 / 4타수 3안타)
반면에 구자욱 ㅡ 디아즈는 완벽하게 타격감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구자욱 4타수 1안타 1타점, 디아즈는 3타수 1안타
[홈런] 기록하며 팀의 혈을 뚫는 역활을 해주었습니다. 거기에 최형우는 오늘 좌익수로 나와 보살수비에 홈런까지
쏘아 올리면서 삼성의 승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 양 팀은 대구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면서 하루 쉬고(이동일) 광주에서 3차전을 치룹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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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전
정보추
- 1시간 전
정보추
- 1시간 전
어제 왜 안쓴거지 형우
- 1시간 전
승규 5번 배치부터 ? 뜨긴 했어요
- 1시간 전
ㅈㅂㅊ
- 1시간 전
정보추
- 1시간 전
감독들이 고집이 상당하구나
- 52분 전
ㅈㅂ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