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5차전 프리뷰
·2026-10-31 19:33·조회 73
드디어 내일 입니다. 양 팀 중 한 팀은 종착지가 될것이고 한 팀은 왕좌를 향한 도전으로 나갈수 있을것입니다.
양 팀 선발 투수는 알고들 계실겁니다.

1) 기아는 후라도를 공략 할수 있을까 ? 삼성은 올러 털면 이긴다? NONO 올러가 못 던지면 뒤에 양현종이 붙을것이다.
선발 투수는 2차전과 동일 합니다. 그래서 2차전의 데자뷰를 예상하실 건데 기아 팬들은 한가지 의문이 생길겁니다. 1차전부터
4차전까지 한번도 안 보인 이 선수, 네 대투수 양현종입니다. 양현종은 한번도 등판하지 않은 상태라 마지막일수 있는 5차전에서
올러가 못 던져 일찍 내려가야 한다면 양현종을 뒤에 바로 붙일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삼성타선은 올러 + 양현종을 상대해야
합니다. 양현종은 이범호 감독과 기아를 정상에 올린 경험이 풍부한 투수입니다. 이 점을 보시면 좋을거 같고요.
기아 타선은 선발 후라도를 최대한 빨리 공략을 하여 일찍 내린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뒤의 불펜들이 배찬승 이승민 선수 정도가
있지만 가장 큰 변수인 김재윤의 부재가 삼성 불펜의 과부하를 가져올것이고 삼성은 이 상황을 어떻게 버텨낼것인지가
포인트 되겠습니다.
2) 양 팀의 이번 키플레이어는 1번 타자들이다. 그리고 기아는 한준수의 절정의 타격감을 지명타자? 포수로 쓸것인지 고민이다.
1차전부터 4차전까지 각 주요선수들은 자기 역활을 필요할때 잘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1번 김지찬 기아의 1번 박재현
양 팀 선수는 눈에 확 들어오는 활약을 못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모습이 나왔냐면 3번인 김도영과 구자욱이 스스로 주자가
되어서 기회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자욱 김도영 선수는 각각 선행 주자가 있어야 안타시 득점으로 연결되고
경기를 쉽게 풀어갈수 있습니다.(1차전에서 박재현이 안타 치면서 나간 뒤 김도영이 득점으로 연결해 쉽게 승리 했었다.)
과연 양 팀의 선두타자들은 선행주자가 되어 테이블 세터들(기아 : 김도영 ㅡ 카스트로 / 삼성 : 구자욱 ㅡ 디아즈)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지가 타격에서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한국시리즈 일정이 오늘 나왔습니다. 길고 길었던 프로야구 일정도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여러분들은 KT상대로 누가 올라갈거 같고, 포스트시즌 우승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댓글 8
- 1시간 전
삼성응원함
- 1시간 전
추천추천대추 천
- 1시간 전
쏘피업
- 1시간 전
쏘피님 안녕하세요
- 1시간 전
선발투수에서 삼성이 우위이라고 하는데 맞아요?
- 1시간 전
2차전 선발 그대로라 후라도가 좋지만 기아쪽은 올러가 2차전처럼 못던지면 양현종을 붙일거 같습니다.
- 1시간 전
후라도 최원태인 vs 올러 양현종 삼성이 우위일거 같아요 홈 이점도 있고..
- 1시간 전
삼성은 후라도가 7이닝까지 해주면 성공이고 기아는 반대로 일찍 내려보낸다면 성공일거 같습니다.













